대학생 구직 의향과 실제 지원의 불일치
대학생 80.2%가 아르바이트를 계획하면서 동시에 자영업자들의 구인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알바천국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 중 40.8%는 개강 전부터 일자리를 찾겠다고 했으나 막상 채용 시장에서는 지원이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전체 채용 공고는 2.3% 증가했지만 지원 건수는 21.8% 감소한 것이 현재 상태입니다.
구직자-구인자 조건 불일치
대학생은 3~6개월 근무를 선호하지만, 업주는 6개월 이상 안정적인 인력을 원합니다. 또한 최저임금보다 9.9% 높은 시급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아 고용주에게 인건비 부담이 가중됩니다. 이로 인해 장기 근속과 고용 안정성 간 격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담당자에게 확인: 아르바이트생의 근무 기간과 시급 조건을 명확히 해 맞춤형 채용 전략을 수립. 가맹점에선 단기 근로자 대비 교육 비용 최적화 방안 검토.
편집자 주 가맹점 노무 리스크 점검과 근로기록 보존 방법은 일과사람 노무 관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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