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단체 협상 가능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에 다소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가맹점주 30명 이상이 협의체를 구성하면 본사를 상대로 협상을 요구할 수 있는 규정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새로운 규정은 점주들의 권리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여러 프랜차이즈 브랜드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본사와 점주의 긴장
이 규정의 직접적인 영향은 아직 한정적일 것입니다. 다만, 규모가 큰 브랜드일수록 더 많은 점주들이 협상에 동참할 수 있어 협상의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특히 경영 방식과 수익 배분 문제로 본사와 갈등이 있었던 곳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계약서 점검 포인트: 점주 협의체 구성 및 협상 관련 조항이 명확하게 포함됐는지 확인하십시오. 긴급 제안입니다, 현재 체결된 가맹 계약서들을 검토하고 필요시 업데이트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주 가맹점 노무·운영 리스크 점검과 분쟁 예방은 일과사람 노무 관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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