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1.2만 가맹점 거래관행 점검
공정거래위원회가 프랜차이즈 거래관행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번 점검은 200개 가맹본부와 1.2만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화장품 업종의 차액가맹금과 로열티 전환 여부가 주요 점검 항목입니다. 21개 업종에 걸쳐 10월 31일까지 필수품목 및 가맹금 수취 실태를 조사합니다. 세종시에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실태 조사를 통해 가맹점주 권익을 보호하려 하고 있습니다.
점검 결과와 영향
현재로서는 직접적인 제재나 과태료 부과에 관한 언급은 없습니다. 그러나 조사 결과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운영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차액가맹금이 높은 화장품 업종에는 추가적인 규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기에 주목됩니다.
편집자 주 가맹점 노무·운영 리스크 점검과 분쟁 예방은 일과사람 노무 관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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