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파크 점주의 퇴로지원 갈등

골프존파크 A씨는 2022년 8억원에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매장을 인수했으나, 공매로 인한 소유주 변경 및 명도 소송으로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A씨는 골프존 본사에 퇴로지원 서류를 제출했다고 주장하지만, 본사는 이에 대한 접수 이력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가맹계약 해지 절차도 진행될 수 있다고 안내했으나 이에 대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측의 입장 차이

골프존은 퇴로지원 신청이 공식적으로 접수되지 않았다며, 신청 거부나 정책 변경에 따른 불이익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A씨는 정책 변경 전에 신청했으므로 종전 기준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골프존은 장비 철거도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진행됐다고 주장하며 양측의 분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편집자 주 가맹점 노무·운영 리스크 점검과 분쟁 예방은 일과사람 노무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