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중국 내륙서 프랜차이즈 로드쇼 개최
코트라는 8월 31일부터 5일간 정저우와 창사에서 K-프랜차이즈 로드쇼를 진행했습니다. 총 9개 프랜차이즈가 참여했으며, 피자, 김밥, 감자탕 등 다양한 메뉴로 현지 시장 진출을 노렸습니다. 중국의 외식 시장은 2025년까지 약 1118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특히 정저우는 인구 1억명을 아우르는 허난성 성도로, 물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전략적 요충지로 꼽힙니다. 창사는 왕홍 도시로 소비력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지화 마케팅과 소비 트렌드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1대 1 수출상담회와 시장조사를 통해 밀착형 진출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현지에서는 숏폼 이커머스를 활용한 평판 관리와 위챗 QR코드를 연계한 '디지털 단골 관리' 전략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독창적인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강조하는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추어 K-프랜차이즈는 시장에 깊숙이 안착할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담당자에게 확인: 현지 물류 네트워크와의 파트너십 가능성 검토. 계약서 점검 포인트: 디지털 마케팅 전략 포함 여부 및 ROI 분석.
편집자 주 가맹점별 알바 급여 자동 정산 방법은 일과사람 급여 자동화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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