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일본에서 100개 매장 목표
맘스터치가 일본 시장에서 지난 2년간의 테스트를 통해 가맹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부야를 포함한 5개 매장에서 데이터를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16개, 내년 말까지 100개의 매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간 약 200억원을 투자하여 고객 특성과 수요 등을 검증하였습니다. 일본 시장 맞춤형 K-QSR 플랫폼을 토대로 버거, 치킨, 피자를 메뉴에 포함시켜 매출 편차를 줄이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확장 기반과 시사점
맘스터치가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확장을 할 수 있을지는 시부야점의 성과에 달려 있습니다. 해당 매장은 2년간 누적 방문객 144만명, 매출 약 10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매장이 빠르게 늘어날 수록 가맹점주 확보는 물론 점포 간 품질 유지는 필수적입니다. 다양한 상권에서도 동일한 운영성과를 재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계약서 점검 포인트: 일본 현지 법인과의 계약 조건, 매장 운영 매뉴얼 등을 꼼꼼히 점검. 점장에게 전달: 일본 시장 맞춤 메뉴와 서비스 전략 전달.
편집자 주 가맹점별 알바 급여 자동 정산 방법은 일과사람 급여 자동화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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