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 협의권 경고

나명석 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이 최근 가맹점주들의 단체협의권이 확대될 경우 분쟁이 상시화될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10월 19일 발표를 통해 이러한 변화를 우려하며, 본사와 점주 간의 관계에 미칠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나 회장은 단체협의권이 법적 근거를 갖게 된다면 프랜차이즈 업계 내 협상 구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업계 영향

가맹점주의 단체협의권 강화가 실제로 추진될 경우 대형 프랜차이즈는 물론 중소규모 업체들까지 운영에 직간접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사는 협의 과정이 길어지거나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편집자 주 가맹점 노무·운영 리스크 점검과 분쟁 예방은 일과사람 노무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