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번지 남산돈까스와의 협약
프랜차이즈 '101번지 남산돈까스'가 위더스플러스와 손잡고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외식 인재를 육성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수요와 외식업계의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위더스플러스의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전국 100여 개의 가맹 매장에서 교육 수료생을 실무 현장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9월 중 교육생 모집을 시작하며, 10월 첫 번째 과정이 공식 출범될 예정입니다.
외식업계에 미치는 영향
이번 협약을 통해 외식업계는 인력난 해소에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 정착을 희망하는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여 매장 내 핵심 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중소규모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재 확보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담당자에게 확인: 9월 교육생 모집에 관한 홍보 자료 및 모집 공고 점검. 계약서 점검 포인트: 외국인 유학생의 노동 조건 및 취업 규정 준수 여부.
편집자 주 가맹점 알바 출퇴근 자동 기록과 노쇼 알림 방법은 일과사람 가맹점 근태 관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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