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되찾은 직업적 기회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동국대 전산실에서는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외식업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양성 과정'의 수강생들이 AI를 활용한 상권 분석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은 40, 50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법률, 노무, 마케팅 등을 배우며 실제 채용 면접까지 지원했습니다. 7년간 음식점을 운영했던 이가은 씨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치킨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팀장으로 성공적인 재취업을 이뤘습니다.

중장년층의 새로운 직업 탐색

외식업과는 전혀 다른 업종에서 경력을 쌓은 이들도 슈퍼바이저 양성 교육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있습니다. 광고디자인 업체를 운영했던 이효신 씨는 프랜차이즈 광고를 통해 슈퍼바이저 직업에 관심을 가졌고, 교육 과정을 통해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2024년까지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확장 덕분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점장에게 전달: 슈퍼바이저 역할을 탐구하는 중장년층이라면, 현재의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AI 관련 기술을 습득해 보세요. 상권 분석과 마케팅 전략 등 구체적인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집자 주 가맹점 알바 출퇴근 자동 기록과 노쇼 알림 방법은 일과사람 가맹점 근태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