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서 첫발 뗀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가 라오스 비엔티안에 1호점을, 컴포즈커피는 필리핀 마닐라에 1호점을 개점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이디야커피는 라오스 최대 민간기업과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바탕으로, 현지 특화 음료와 한국식 푸드를 선보이며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컴포즈커피는 필리핀 졸리비 그룹의 자회사와 계약해, 현지 취향에 맞춘 맞춤 메뉴를 제공 중입니다. 이 두 브랜드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동남아 시장 입지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K팝 팬덤과의 협업
메가MGC커피는 K팝 그룹 NCT WISH와의 팬사인회를 개최하며 약 4개월간의 캠페인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와의 캠페인 확대를 지속하고, 팬덤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가맹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파스쿠찌는 국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계약서 점검 포인트: 현지 파트너와의 계약 내용, 현지 맞춤형 메뉴 개발 계획 확인. 점장에게 전달: 팬덤과의 협엽 캠페인 관련 고객 응대 방안 공유.
편집자 주 가맹점별 알바 급여 자동 정산 방법은 일과사람 급여 자동화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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