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업 사용자 15만명 돌파
노무관리 애플리케이션 '가치업'이 15만명의 누적 사용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앱은 출퇴근 기록, 근로계약서 작성 등을 지원하며 소규모 사업장과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3만7000곳 이상의 사업장이 도입했으며, 기록된 출퇴근 건수는 1700만건에 달합니다. 독립 매장과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에게 노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프랜차이즈에 미치는 영향
가치업은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본사는 표준화된 노무 기준을 가맹점에 전파할 수 있고, 가맹점은 노무 관리 부담을 줄여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이소, 깐부치킨, 메가커피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이미 활용 중입니다.
실무 포인트
근태 관리 개선을 위해 '가치업' 앱 사용 가능성 점검: 현재 사용하는 노무 관리 툴과의 비교를 통한 도입 검토 필요. 직원 출퇴근 기록과 근로계약서 작성의 효율적 관리 방안 마련. 알바생 등 단시간 근무자가 많은 경우 특히 유용함.
편집자 주 가맹점 알바 출퇴근 자동 기록과 노쇼 알림 방법은 일과사람 가맹점 근태 관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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