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

경상북도는 포항시에 식품로봇 산업을 위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준공했습니다. 9월 17일에 열린 준공식에는 정부, 기업, 학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경북도는 이 센터를 통해 식품로봇의 연구개발, 실증, 국제인증 지원을 목표로 하며, 총 15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국제시험인증기관인 NSF가 센터에 들어서면서 제품의 위생·안전성 시험과 인증이 국내에서 가능해졌습니다.

외식·조리 자동화 기회 확대

이번 센터 준공으로 외식·조리 자동화 기술을 시험하고 실제 상업 주방과 유사한 환경에서 제품 개발과 성능 검증이 용이해집니다. 중소형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와 점주들이 비용 절감과 효율적인 조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담당자에게 확인: 센터 내 스마트키친의 활용 및 외식업체 맞춤 조리 자동화 기술에 대한 세부 사항 확인. 가맹점: 조리 자동화 도입 시 NSF 인증 절차와 비용 절감 기회 탐색.

편집자 주 가맹점 알바 출퇴근 자동 기록과 노쇼 알림 방법은 일과사람 가맹점 근태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