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용인2호점 김우철 점주, 조리와 직원 관리의 비결
교촌치킨 용인2호점의 김우철 점주는 '제1회 교촌 조리 마스터즈'에서 그랜드 마스터상을 수상했습니다. 김 점주는 10여 년간 매장을 운영하며 간장, 레드, 허니 치킨의 일관된 맛 유지를 기본 원칙으로 삼아왔습니다. 조리 시간과 온도를 엄격히 지키며 고객에게 일관된 맛을 전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조리에 집중하는 동안, 직원 관리와 근무 기록, 인사 관리 등 노무 관련 업무도 함께 처리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바일 앱으로 효율성 높인 직원 관리
김 점주는 이러한 직원 관리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가치업'이라는 모바일 앱을 활용해 직원 근태와 인사관리를 자동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근무 시간 확인과 출퇴근 현황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반복적인 수작업의 시간을 절감했습니다. 이는 직원 관리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 조리 상태 점검 및 고객 응대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실무 포인트
담당자에게 확인: 모바일 근태 관리 앱 '가치업' 설치 및 사용법 숙지. 점장에게 전달: 자동화 시스템 도입 후 작업 효율성 상승 사례 공유.
편집자 주 가맹점 알바 출퇴근 자동 기록과 노쇼 알림 방법은 일과사람 가맹점 근태 관리를 참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