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전국 가맹점 대상 조리 경연 대회

교촌치킨이 경기 오산시 목계양도관에서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첫 번째 조리 경연대회, '제1회 교촌 조리 마스터즈'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조리 경력 1년 이상의 가맹점주와 직원들이 참여하여, 예선을 통해 선발된 6명이 본선에서 교촌 표준 레시피를 활용해 간장, 레드, 허니 소스를 이용한 한마리 메뉴 3종을 조리했습니다. 용인2호점이 최고상인 그랜드 마스터상을, 경남 율하점이 마스터상을 수상하며 대회를 빛냈습니다. 교촌은 총 1,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조리 품질 우수 현판을 제공해 수상 매장을 격려했습니다.

표준 레시피 준수와 품질 관리

이번 대회는 각 매장의 레시피 준수와 맛의 일관성을 평가하고, 품질 관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회 참가자들은 표준 레시피를 철저히 준수하며, 맛, 풍미, 완성도를 통해 점수를 받았습니다. 대회를 정례화하고 우수 조리 사례를 공유할 계획에 따라, 교촌은 매장 간 맛의 편차를 줄이고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실무 포인트

점장에게 전달: 이번 대회 수상 사례를 참고하여 매장 내 조리 교육을 강화하세요. 가맹점주는 본사에서 제공한 표준 레시피와 조리 과정 영상을 직원 교육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비 전수 교육 일정을 점검해보세요.

편집자 주 가맹점 알바 출퇴근 자동 기록과 노쇼 알림 방법은 일과사람 가맹점 근태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