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무인화 가속화

내년도 최저임금이 1만700원으로 3.7% 인상되면서 외식업계의 인건비 압박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외식업계는 무인·자동화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교촌치킨과 bhc, 롯데리아 등 주요 외식 브랜드가 조리 로봇과 무인 주문기를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타벅스는 명동과 강남 매장에 키오스크를 설치하며 고객과의 소통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점주·본사에 미치는 영향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증가가 불가피해지면서, 무인화를 도입하지 않는 점포의 경우 인건비 부담이 상당히 커질 것입니다. 특히 매출이 낮은 소형 가맹점주들은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무인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점장님께서는 기존의 업무 운영 방식을 점검하고, 가능한 무인화 시스템 도입을 고려해보세요. 검토 가능한 옵션으로는 키오스크 설치 여부와 조리 로봇 도입 등이 있습니다.

편집자 주 가맹점 알바 출퇴근 자동 기록과 노쇼 알림 방법은 일과사람 가맹점 근태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