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경 — 2,000개 점포, 수기 관리의 한계

다이소(아성다이소)는 전국 2,000개 이상의 직영·가맹 점포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균일가 생활용품 체인입니다. 전국 점포에서 아르바이트·시간제 근로자를 대규모로 고용하고 있으며, 점포별 운영 시간과 근무 패턴이 상이해 근태·급여 관리가 매우 복잡합니다. 수기·엑셀 기반 방식이 전면 자동화로 전환되기 전까지 관리 부담이 가중됐습니다.

2. 문제 — 수기 관리에서 반복된 세 가지 오류

  • 급여 계산 오류: 주휴수당 미산정, 초과근무 누락으로 급여 정정 요청이 반복 발생.
  • 점포 간 집계 불일치: 점포장 재량으로 근태 기록이 달라 본사 인건비 집계 기준이 어긋남.
  • 법적 리스크: 4대보험 가입 시점 오류로 근로감독 시 과태료 위험에 노출.

3. 일과사람 방식의 해결 — 클라우드 근태 자동화

다이소는 2024년부터 전 점포에 클라우드 기반 근태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일과사람 근태 관리와 동일한 방식의 자동화 기능이 핵심입니다.

  • 태블릿·QR 코드 기반 출퇴근 기록 — 수기 기록 완전 대체
  • 주 소정시간 자동 집계 → 주휴수당 발생 여부 실시간 알림
  • 월 60시간 초과 시 4대보험 가입 자동 안내 (관할 근로복지공단 확인 권장)
  • 본사 ERP 연동으로 전국 점포 인건비 일원화 관리

4. 결과 — 운영 안정성 확보

지표변화
급여 오류 건수도입 전 대비 대폭 감소
점포장 근태 처리 시간주 수 시간 → 30분 이내
4대보험 가입 오류거의 발생하지 않음
본사 인건비 집계 기준전 점포 일원화 달성

※ 공개된 기업 자료 및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구체적 수치는 원문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5. 가맹점주 시사점 — 지금 점검할 것

다점포 운영이든 단일 점포이든, 수기 근태 관리가 남아 있다면 급여 오류와 법적 리스크는 구조적으로 반복됩니다. 자동화 전환의 출발점은 현재 근태 기록 방식 점검입니다.

실무 서식이 필요하다면: 서식 자료실 → 에서 근로계약서·근태 기록부 양식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세요.

근태 자동화 솔루션 도입 문의: 일과사람 근태 관리 → 에서 점포 규모별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개된 기업 자료 및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