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 계획
2026년 국정감사에서 홈플러스의 회생 및 임금체불 문제가 핵심 주제로 등장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국감에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를 받습니다. 홈플러스는 자가 점포 19곳을 2028년 2월까지 매각하여 1조3000억원 적재를 갚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출 회복과 임금체불 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으면 회생의 실효성이 의문시될 수 있습니다.
점주·본사에 미칠 영향
홈플러스 회생 계획이 성공하지 못하면 가맹점 운영의 불안정성이 커집니다. 특히 임금체불 문제는 현업에서 큰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의 회생계획안은 일단 청산 위기를 벗어났지만 여전히 금전적·운영상 어려움을 지켜봐야 합니다.
실무 포인트
점주에게 현재 회생 절차와 임금체불 상황 통지 후 대책 논의 필요: 회생법인과의 계약 조건을 확인하고, 잔여 조건 및 현실적 대책 마련에 유의.
편집자 주 가맹점 노무·운영 리스크 점검과 분쟁 예방은 일과사람 노무 관리를 참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