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월경 가맹점주 4300만원 청구
무인카페 프랜차이즈 만월경에서 남양주 가맹점주 A씨는 최근 본사로부터 4300만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본사 승인 없이 원두를 구매한 것이었으며, 산정 근거가 불명확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임금체불 문제 발생
만월경의 직영매장 근로자 B씨는 퇴사 이후 8월분 임금 30만9600원을 받지 못했다며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본사에서 지급을 약속했지만, 아직 지급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무 포인트
가맹점 담당자에게 확인: 내용증명 수취 여부와 청구액 산정 기준 점검. 본사와 계약 조항 꼼꼼히 검토.
편집자 주 가맹점 노무·운영 리스크 점검과 분쟁 예방은 일과사람 노무 관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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