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격차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7월 7일 기준 노동계는 시급 1만1700원, 경영계는 1만410원을 제안하며 1290원의 격차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공익위원들은 양측의 자율적 합의를 촉진하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기다린다는 입장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제12차 전원회의에서 관련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가맹점주·소상공인 영향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은 아직 논의 중으로, 현시점에서는 직접적인 영향이 제한적입니다. 단, 최저임금 인상이 확정될 경우 소상공인과 일자리 제공 업체에 인건비 상승이 예상됩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는 임금 상승이 원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조언
직원·알바 근로계약서 확인: 지금의 근로계약서를 점검하여 최저임금 인상 시 대응 방안을 마련하십시오. 인건비 증가에 대비해 예산 계획을 조정하고 진행 중인 사업의 재정 상태를 면밀히 검토하세요.
편집자 주 점포별 아르바이트·직원 인건비 자동 집계 방법은 일과사람 인건비 관리를 참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