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2% 상한제 도입
하나카드가 업계 최초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연 12%의 대출금리 상한제를 도입했습니다. 이는 최근 금리 인상에 따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카드업계의 새로운 금융 지원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업계 평균 대출금리가 이를 초과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하나카드의 이 결정은 많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맹점주·소상공인 영향
연 매출 1~3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과 가맹점주 중에서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이번 상한제를 통해 금리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모든 소상공인이 이 혜택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조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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